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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흥시 대야동, 지역아동센터와『초록농장』사업 간담회 개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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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4월 21일 (수) 00:20:10 |
황해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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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야동주민센터와 주민자치위원회에서는 지난 20일, 지역아동과 함께하는 『초록농장』 사업을 개시하면서 대야동 지역아동센터 3군데(대야, 빛된, 신나는)와 5월 농장체험 및 상호 프로그램을 활용할 방안을 논의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은 4월에 심은 감자 800여개를 초록농장을 아이들과 함께 견학하면서 농장체험을 하는 계획을 논의하였다. "5월에는 세 기관과 좀 더 긴밀한 교류를 통해 저소득층, 장애 아동들의 농장체험을 본격적으로 실시할 계획입니다. 6월에는 지역아동센터 아이들 60명과 대야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저소득층 아이들을 위해 방과 후 수업으로 운영 중인 『참빛공부방』 아이들 20명과 함께 외부 견학프로그램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기관의 한계를 넘어서 활성화된 프로그램을 상호 교류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대야동 주민센터 주무 계장은 향후 계획을 이렇게 밝혔다.
이러한 사업을 진행하기 위해 대야동 주민센터에서는 주민자치위원회와 지역아동센터장과 농장체험 및 외부 견학 프로그램의 일정을 논의할 예정이다. 상호 기관 중에 활성화된 아동 프로그램은 대야동 지역축제에 활용하는 등 프로그램 및 강사진 등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며 아이들에게 보다 양질의 문화체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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