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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인시, 매월 21일에 일자리 박람회 개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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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4월 16일 (금) 00:20:10 |
장인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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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는 매월 21일을 '일자리 잡는 날’로 정하고 중소 구인업체와 구직자들의 맞춤형 만남을 주선한다.
첫 행사일인 오는 21일엔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용인시청 지하 1층 을지연습장에서 10개 업체가 참여하는 '일자리잡(job)고 희망잡(job)고' 채용박람회가 열리며 총 100명이 채용될 계획이다.
이날 행사는 면접, 취업상담, 일자리 정보 제공 등으로 진행된다. 참여업체로 삼성에버랜드를 비롯해 KTS 솔루션스, (주)케이디씨네트웍스(다이소아성 산업물류센터, 아신물류센터), (주)유진씨엔피, 한석로지스틱스, (주)에이스잡, (주)사람과 일, 리드워크, 조은창호 등 10개 지역업체가 100여 명을 채용한다.
행사장에서 현장 면접을 통해 취업을 하지 못한 구직자와 필요 인력을 채용하지 못한 사업장의 경우 용인일자리센터에서 지속적으로 구인·구직을 알선한다.
취업을 희망하는 시민은 용인일자리센터에 구직 신청을 한 후 행사 당일 신분증과 이력서를 지참해 행사장을 방문하면 현장에서 구인업체 관계자와 면접을 볼 수 있다.
'일자리잡(job)고 희망잡(job)고' 채용박람회에 참여하려는 기업은 용인일자리센터를 통해 매월 둘째 주 수요일까지 구인업체 참가신청서, 기업소개서 등을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한편, 용인시는 매월 21일 정기 일자리 박람회 외에 용인시청사 1층 용인일자리센터에서 '취업Up 희망 Up 맞춤채용 한마당 행사' 개최도 지속적으로 수시 개최하며 용인일자리센터 야간상담창구, 찾아가는 일자리센터 등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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