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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등포구, 취업난 돌파구를 찾아라! |
| - 이력서작성 및 면접대응법 강의 등 취업지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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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4월 07일 (수) 00:20:10 |
백경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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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구청장 김형수)가 취업 희망자들을 대상으로 '취업대비교실'을 운영한다.
구는 취업난이 가중되면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구직자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취업대비교실을 마련하고 매월 셋째주 화요일에서 실시하고 있다. 이달에는 오는 13일 오후 2시 구청 3층 기획상황실에서 실시된다.
취업대비교실은 직업전문상담원이 취업시 가장 기본이 되는 이력서 작성법부터 눈에 띄는 자기소개서만들기, 온라인 서류접수시 유의할 사항, 면접시 올바른 말투와 옷차림 대해 설명하고 모의면접, 업체 채용 동향 및 일자리 정보도 제공도 함께 이루어진다.
거주지, 나이, 학력 등 자격 제한없이 취업을 희망하는 구직자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구청 취업정보센터로 직접 방문하거나 전화(☎2670-1119)로 신청하면 된다. 참여 가능 인원은 매 수업당 40~50명이다.
구는 이와 함께 취업정보센터의 전화번호를 구민들이 기억하기 쉽도록 2670-1119(일자리119)로 변경하고 취업지원 서비스를 더욱 활성화하는 한편, 일자리 정보 습득에 소외되기 쉬운 시각장애인을 위해 취업정보센터 이용과 일자리 지원 정보 등을 안내하는 점자 리플릿을 제작하여 구청 각 부서와 동 주민센터에 비치, 배포하는 등 구민 구직 활동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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