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군산시, 어린물고기 방류로 수산자원 키운다 |
| - 넙치, 조피볼락 등 3종 수산종묘 사업 추진 |
|
 |
2010년 04월 02일 (금) 00:20:10 |
이경옥
|
 |
|
|
군산시는 해수면 및 내수면 특성에 적합하고 부가가치를 높일 수 있는 우량한 수산종묘 방류 사업을(어린물고기)을 4월부터 본격 추진한다.
군산지역에 적합한 수산종묘로 해수면 방류사업으로는 넙치, 조피볼락 2종과 1억 6천 5백만 원으로 330천 미를 장자도, 신시도 등 5개 도서지역에 방류하고 내수면 사업으로 3천만원을 들여 붕어 300천 미를 옥구, 옥녀저수지에 방류하는 사업이다.
이를 위해 지난달 말 수산종묘 생산업체를 현지 조사하여 종묘 생산계획과 확보상황, 종묘 생산시설, 출하량 등을 확인하였으며 종묘 생산 적정시기 등을 확인한 후 수산자원조성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시는 4월부터 넙치와 조피볼락 등 경제성 있는 우량종묘를 본격적으로 도서해역에 방류하여 수산자원 증강은 물론 어업인의 소득증대에 기여할 것이다.
한편 지난해에는 3억 6천만 원의 사업비로 넙치, 조피볼락 등 100천 마리를 비안도외 5개 도서에 방류한 바 있다. |
|
|
| ⓒ 환경법률신문(http://www.ecolaw.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