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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남도, 희망근로 소기업 취업지원 대상자 모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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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4월 01일 (목) 00:20:10 |
이경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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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는 제조업, 수산물·식품가공업 등 각 시군에 소재한 소기업체에서 취업을 원하는 희망근로자 130여 명을 모집키로 하고 오는 6일까지 접수한다고 1일 밝혔다.
소기업 취업 지원은 정부에서 안정적인 일자리창출 일환으로 희망근로가 끝나더라도 근로자는 안정적인 직업으로 생계를 유지하고 소기업체는 구인난을 해결할 수 있는 제도다.
정부에서 근로자 1인당 4개월동안 60만 원 범위 내에서 소기업체에 지원하고 소기업체에서는 이들을 정규직으로 전환시 310만원 범위 내에서 추가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이번에 모집하는 소기업 취업지원 희망근로자는 18세 이상으로 가구소득이 최저생계비의 120%이하이면서 재산이 1억 3천 500만 원 이하인 자로 소기업에서 요구하는 자격, 요건 등을 갖추면 된다. 소기업 취업지원 희망자는 각 시군에 비치된 지원서를 근로할 시군에 제출하면 되고 임금은 월 평균 83만 원 이상이다.
전남도내에는 현재까지 28개 소기업에 57명이 취업한 상태며 이들이 원할 경우 희망근로 기간 4개월이 끝나더라도 소기업체에 따라 장기적으로 근로할 수 있는 이점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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