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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웃음이 한가득, 자전거 안전 생활' 책자 발간
2010년 03월 31일 (수) 00:20:10 최윤정
 대전시(시장 박성효)는 올바른 자전거 교통안전 의식 및 이용습관 함양을 위해 '자전거 안전생활은 이렇게 합시다' 책자를 발간하여 관내 각급 학교에 배부하고 시민 자전거 교육장에 비치한다.

 이 책자는 '웃음이 한가득, 자전거 안전생활은 우리에게 건강한 웃음을 줍니다'라는 슬로건에 자전거 구조, 자전거 타는 법, 자전거 타기 전에 지킬 규칙, 자전거 탈 때 지킬 규칙, 도로에서 안전한 자전거 생활 등 자전거이용 초보자들에게 매우 유익한 내용이 수록되어 있다.

 저탄소 녹색성장의 원천인 자전거 타기가 사회적 관심 증대로 최근 자전거 이용자가 확연히 증가되면서 자전거 이용활성화가 탄력받기 위해서는 올바른 자전거 안전 문화 정착이 매우 중요한 과제로 대두되고 있는 시점이다.

 대전시 관계자는 "자전거 도로 안내지도 제작 등 자전거 교통안전 정보를 제공하고, 학교에 자전거 안전장구 보급 운동 전개 등 시민이 공감하는 안전대책을 지속적으로 강구하여 자전거를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자전거 명품도시, 대전을 실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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