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안양사랑카드, 소외계층 돕기 결실 |
| 농협 안양시출장소, 안양시에 카드 적립금 7천 1백여만 원 전달 |
|
 |
2010년 03월 15일 (월) 00:20:10 |
황해경
|
 |
|
|
안양시가 비씨카드사․농협중앙회 안양시지부와 제휴해 '안양사랑카드'를 발급받아 이용실적에 따라 발생되는 적립금을 시내 저소득층 지원사업에 활용하고 있다.
이 카드는 일반신용카드 기능을 유지하면서 가입자들이 이용한 연간 평균 0.2%를 적립해 이듬해 3월에 일시불로 해당 지자체에 현금으로 지급하는 캐쉬백 방식을 취하고 있다.
안양시는 지난 2001년부터 시 법인카드를 비롯해 공무원과 사회단체 등 약 2천 6백여 구좌의 안양사랑카드를 발급 받아 지난해 7천 1백만 원의 저소득층 지원사업 재원을 마련하는 등 10년 동안 모두 4억 2천 6백여만 원의 적립실적을 올렸다.
시는 이 재원을 통해 저소득장애인 및 법정생활보호자 등 시내 소외계층을 지원하는 사업에 활용해 왔다.
시의 이와 같은 사례는 지방화시대 지자체 스스로 재원을 마련해 그 지역의 문제를 스스로 해결하고자 하는 의지를 엿볼 수 있는 지방자치단체의 좋은 실례로 평가되고 있다.
농협 안양시출장소 관계자는 15일 지난해 발생한 7천 1백만 원의 적립금을 이필운 안양시장을 예방해 저소득층을 돕는데 사용해줄 것을 부탁하며 전달했다. |
|
|
| ⓒ 환경법률신문(http://www.ecolaw.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