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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살이-군포만들기, 청결·질서·안전 실천다짐 결의대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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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04월 17일 (목) 00:20:08 |
백경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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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질서 바로세우기가 명품도시의 시작
군포시는 지난 16일 산본중심상업지역에서 '청결·질서·안전 실천 다짐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군포경찰서를 비롯해 교육청, 우체국, KT군포지사 등 유관기관과 15개 사회단체·11개동 직능단체 회원 등 900여명이 참석해 결의대회와 중심상업지역 빗물받이를 걷어내고 담배꽁초와 쓰레기 등을 수거하는 정화활동을 펼쳤다
노재영 시장은 "군포가 뉴-타운 조성과 당정공업지역 재정비를 비롯해 대야미지역 특화개발로 삶터, 일터, 쉼터가 겸비된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된 도시가 될 것이지만 법과 질서가 바로 잡히지 않으면 결코 튼튼하고 활기찬 도시가 될 수 없다"고며 "앞으로도 참살이 군포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일회성에 끝나지 않고 지속적으로 "기초질서 바로세우기의 날을 각 동별로 실시함과 동시에 6대 중점추진분야에 대한 현장계도 활동을 금년 8월까지 실시한 후 9월부터는 중점적으로 단속을 실시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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