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사업본부, 'Water Seoul 2008' 행사에 한강르네상스 홍보관 운영키로
봄 서울광장에서 한강을 그대로 옮겨놓은 듯 한강 생태계 그리고 한강르네상스 까지 다양한 컨텐츠를 갖고 전시회를 통해 시민고객 가까이 찾아간다. 서울시한강사업본부(본부장 목영만)는 서울광장에서 열리는 물의 날의 행사인 "Water Seoul 2008"을 통해 물과 관련된 한강의 생태계부터 변화될 한강 미래모습까지 한눈에 볼 수 있는 "한강르네상스 홍보관"을 오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오전 10시에서 18시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한강르네상스 홍보관은 50㎡(10㎡×5㎡)규모로 봄 이미지에 맞춰 화려한 개나리 꽃과 함께 한강에서 볼 수 있는 나비, 새, 물고기 등 한강의 다양한 생태를 가까이에서 만나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한강의 과거, 현재 그리고 르네상스까지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전시할 예정이다.
봄을 맞아 전시관을 방문하는 시민고객에게는 한강의 과거, 현재, 미래를 담아 일러스트로 표현한 한강그림엽서를 매일 100명에게 제공하고, 어린이들에게 한강사업본부에서 자체개발한 종이로 만드는 한강 물고기인 황복과 황쏘가리 종이접기를 매일 100명에게 선물할 예정이다.
한강르네상스 홍보관은 2007년 8월부터 한강야외수영장, 강변카페페스티벌, 청계광장, 선유도공원 등을 시작하여 2008년 1월까지 5회 전시를 통해 40,000여명이 관람 할 만큼 시민고객의 관심이 컸으며, 특히 한강르네상스 사업으로 한강주변이 개발됨에 따라 다양한 문화 레저시설로 한층 더 다양한 복합 문화공간으로서의 변화에 대한 의견을 묻는 질문이 많았다.
한강사업본부에서는 이번 전시회를 계기로 일회성 행사가 아닌 지속적인 홍보를 통하여 시민고객이 한강르네상스 사업 진행사항을 접할 수 있도록 하고, 오는 8월부터 "한강르네상스 현장 홍보관" 운영을 통해 계절에 맞는 다양한 전시와 체험을 마련 시민 가까이 찾아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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