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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대기환경청장, 고농도 오존 취약시기 사업장 현장점검
2026년 08월 12일 (수) 13:42:31 전민선 기자 webmaster@ecolaw.co.kr

기후에너지환경부 소속 수도권대기환경청(청장 배연진)은 12일 경기도 시흥시에 소재한 아세아제지㈜ 시화공장에 방문하였다.

   
▲ 배연진 수도권대기환경청장(왼쪽)은 8월 12일 경기도 시흥시 소재 아세아제지㈜ 시화공장에 방문하여 대기오염물질 방지시설을 확인하고 있다.(사진=수도권대기환경청 제공)

이번 방문은 여름철 고농도 오존 발생이 잦은 시기인 5월부터 8월까지 사업장에서 발생되는 대기오염물질(질소산화물 등 오존생성물질) 저감 이행사항 등을 현장 확인하기 위해서다.

해당 사업장은 골판지 겉면종이를 생산하는 업체로서 대기오염물질배출(방지)시설을 최적 운영하는 등 대기오염물질 감축에 노력하고 있다.

배연진 수도권대기환경청장은 “최근 폭염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대기 중 고농도 오존이 자주 발생되는 만큼 사업장에서는 적극적인 오염물질 저감대책을 이행하여 수도권 대기환경 개선에 힘써 주길 바란다”라고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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