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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대기환경청장 직무대리, 소규모 비산배출사업장 현장점검
2026년 06월 23일 (화) 16:57:59 전민선 기자 webmaster@ecolaw.co.kr

기후에너지환경부 소속 수도권대기환경청(청장 직무대리 한미옥)은 6월 23일 산업용 접착제를 제조하는 소규모 사업장인 경기도 화성시 소재 대원케미칼㈜을 방문해 휘발성유기화합물(VOCs) 관리 실태를 검검하였다.

   
▲ 한미옥 수도권대기환경청장 직무대리(오른쪽)은 6월 23일 경기도 화성시 소재 대원케미칼㈜에 방문하여 비산배출시설 운영현황을 점검하고 있다.(사진=수도권대기환경청 제공)

이번 점검은 고농도 오존시즌(5~8월) 오존 원인물질 배출 저감을 위해 유해대기오염물질인 비산배출 관리대상물질(톨루엔, 메틸에틸케톤)의 관리 현황을 확인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특히, 환경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소규모 사업장을 집중적으로 점검하여 시설개선이 필요한 경우 맞춤형 기술지원도 병행할 예정이다.

   
▲ 한미옥 수도권대기환경청장 직무대리(오른쪽)은 6월 23일 경기도 화성시 소재 대원케미칼㈜에 방문하여 비산배출시설 운영현황을 점검하고 있다.(사진=수도권대기환경청 제공)

한미옥 수도권대기환경청장 직무대리는 “여름철 고농도 오존은 원인 물질인 VOCs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소규모 사업장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을 만드는데 동참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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