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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초등학생 층간소음 예방교육 프로그램 운영
2026년 05월 18일 (월) 14:54:48 김수연 기자 webmaster@ecolaw.co.kr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창근)은 공동주택 층간소음 예방문화 확산을 위해 초등학생 대상 ‘바닥충격음 생활교육’ 프로그램인 ‘우리는 사뿐사뿐 매너 히어로’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6월까지 경남 진주시에 있는 3곳의 초등학교 3개교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아동과 지도교사 등 약 500여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이번 교육은 학교, 가정, 사회 전반에 층간소음 예방문화를 확산하고 일상 속 바닥충격음과 관련한 배려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되었다.

국토안전관리원은 아동들이 어릴 때부터 공동주택 생활예절과 층간소음 저감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한 캐릭터를 활용한 체험형 교육 중심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박창근 원장은 “생활 예절과 배려의 문화는 어릴 때부터의 교육이 중요한 만큼, 공동주택 층간소음 저감의 중요성을 인식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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