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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4일 오후5시 성동구 소재 원산면옥에서는 해병대 성동전우회 정기월례회가 개최되었다.
이날 모임에서는 40여명의 전우들과 서울시ㆍ구 의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감사패 수여식이 있었으며, (사)한국다선예술인협회 회장 김승호(사진 우측) 시인이 제29대 해병대사령관 해병중장 이홍희 의 감사패를 수여받는 영예를 안았다.
다선 김승호 시인은 해병대 성동전우회 홍보국장으로 활동하며, 투철한 국가관을 갖고 애국애족과 애민정신으로 전우회 발전과 화합도모를 위한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수상하게 되었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회장 박개천 대독으로 이루어진 이날 수여식에서 "민족시인이며, 자랑스러운 해병의 명예를 드높여준 공로와 열정에 감사한다."는 격려의 말에 김승호 시인은 "앞으로도 최선과 열심을 다하겠다며, 모든 해병전우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 고 말했다.
해병대사령관의 이번 공로 감사패는 두번째로 2021. 01. 08. 이승도 사령관 이후 5년만에 이루어진 결과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