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뉴스
프린트하기 신고하기 메일보내기  
학교담 허물어 주민들의 공원으로
2008년 01월 18일 (금) 00:20:08 백경희
   
 
관내5개교 담장 515m허물어 산책로 구성

영등포구는 초등학교, 중학교등 관내학교담장을 허물어 주민들의 휴식공간으로 바꾸는 작업에 한창이다.
구는 지난해 9월17일부터 지난해말까지 관내소재하는 당산중학교, 영문초등학교등 5개교를 선정하여 과감히 담을 허물고, 지역주민들을 위한 자연공간으로 탈바꿈했다.
5개 학교 담장길 515m를 허물고, 소나무․느티나무․철쭉 등 12,541주를 심고, 자연학습장과 산책로등의 휴식공간까지 만들어 학교학생뿐만 아니라 인근 주민들까지 언제든지 찾아와서 편안하게 휴식할 수 있도록 조성되었다.
다른 지역에 비해 산이 없어 녹지가 부족한 영등포구는 계속적으로 학교 공원화사업을 통해 푸른숲을 확보할 뿐 아니라 공원녹지, 자연생태 분야에서 주민들이 몸소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녹지량을 확충시켜 나갈 것이다.
ⓒ 환경법률신문(http://www.ecolaw.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뒤로가기 위로가기
프린트하기 신고하기 메일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