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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환경운동본부(총재 양광선)는 지난 3월 28일 고양시 덕양구청 소회의실에서 제25차 전국 대의원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조직 결속 강화와 실천 중심 환경운동의 새로운 출발을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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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25차 전국 대의원 정기총회에 참석한 (사)한국환경운동본부 임원 및 전국 지역·지부 대의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총회에 앞서 오후 2시부터 약 1시간 동안 지역·지부 간담회를 열어 대의원들 간 상호 교류와 소통의 시간을 가졌으며, 이어 오후 3시 본 총회로 이어졌다.
본 총회는 이단혁 조직관리위원장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식전행사로 김원형 안동지부장 임명장 수여와 조현우 환경보호자문위원 위촉장 수여가 이루어져 조직 기반을 한층 강화했다.
개회를 선언한 양광선 총재는 밀양·부산 등 전국 각지에서 참석한 지부장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환경지킴이로서의 사명을 되새기고 단체 결속을 강화하는 출발점이 되길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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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한국환경운동본부가 지난 28일 고양시 덕양구청 소회의실에서 제25차 전국 대의원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있다. |
이어 2025년도 활동보고가 이루어졌으며, 의안 심의에서는 ▲2025년 결산 승인 ▲2026년 사업계획 ▲정관 개정 ▲임원 선출 등 총 4개 안건이 상정되어 심도 있는 논의 끝에 모두 의결됐다. 특히 임원 선출 안건에서는 이윤정 감사가 새롭게 선출됐다.
모든 안건 처리 후 협약식과 기념사진 촬영으로 총회를 마무리한 이번 행사는, 중앙본부와 지역본부·지부 간 협력 강화 및 방향성을 재확인하는 자리로 평가받는다.
(사)한국환경운동본부는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환경 실천과 공동체 기반 활동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