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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환 한강유역환경청장이 27일, 용인시 처인구에 위치한 경안천 인근에서 2026년 식목일을 기념하여 나무심기에 동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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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승환 한강유역환경청장(앞줄 왼쪽)이 27일 용인시 처인구 경안천 인근에서 열린 식목일 기념 나무심기 행사에 참석하여 나무를 심고 있다.(사진제공= 한강유역환경청) |
이날 행사는 훼손된 생태계 복원과 탄소 흡수원 확충을 위해 마련됐고,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강유역환경청, 한국환경보전원과 삼성전자, 산림청 임직원 120명이 참여해 민간참여형 나무심기로 진행되었다.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강청은 민간기업의 나무심기 참여 확산을 유도하여 탄소중립 흡수원 확충 및 훼손된 생태계를 복원하는데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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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7일,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경안천 인근에서 열린 2026년 식목일 기념 나무심기 행사에서 참가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제공= 한강유역환경청) |
참여자들은 경안천 인근 환경정화 활동을 병행하여 수변환경 개선에도 나섰다.
이승환 한강유역환경청장은 “지속적인 나무심기 행사가 수변지역의 생태보전뿐만 아니라 탄소중립 흡수원 확충에 기여하여 생태계 기능 회복에 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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