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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청사 환경관리 종사자 간담회...근무 여건 의견 청취
2026년 02월 19일 (목) 16:37:35 채민철 기자 webmaster@ecolaw.co.kr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19일 도청 청사 환경관리 업무를 수행하는 청소 근로자 18명과 오찬 간담회를 갖고, 근무 현장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간담회에는 박완수 도지사가 참석했으며, 도는 현업 근로자의 근무 여건과 안전·건강 관리, 업무 수행 과정에서의 개선 필요 사항 등을 중심으로 의견을 들었다.

이날 박 지사는 “현업 근로자들이 안전하고 안정적으로 일할 수 있도록 현장의 의견을 듣고 필요한 사항은 관계 부서와 함께 개선 방안을 검토하겠다”며 “특히 겨울철 안전수칙과 건강 관리에도 유의해 달라”고 말했다.

도는 간담회에서 제기된 의견을 관계 부서와 공유하고, 가능한 사항부터 개선 방안을 검토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경남도는 앞으로도 청사 현업 근로자들이 안정적으로 근무할 수 있도록 근무 환경 개선과 복지 지원 등 필요한 조치를 지속 추진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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