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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 주간’ 지정 및 대기환경 개선 위한 혁신 활동 앞장
2025년 03월 17일 (월) 10:54:37 이기수 기자 webmaster@ecolaw.co.kr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3월 둘째 주를 ‘청렴 주간’으로 지정하고, 청렴 행정 실천 및 혁신 사업 발굴을 위한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공정하고 투명한 행정을 기반으로,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대기환경 개선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노력의 하나로 진행됐다.

   

특히, 행정 실무를 책임지는 시흥시 대기정책과 7급 이하 주무관 16명이 참여해 청렴한 업무 수행을 다짐하며, 미세먼지와 악취 저감 및 대기환경 개선을 위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공유했다.

또한, 대기정책과는 시흥스마트허브 내 클린에너지센터, 시흥맑은물환경센터 등 다양한 배출사업장을 방문해 현장을 점검하고, 정책 개선 및 민관 협력 방안을 논의하며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에 집중했다.

용길중 시흥시 대기정책과장은 “청렴한 행정을 바탕으로 실효성 있는 대기환경 개선 방안을 모색하는 활동이었다”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논의를 통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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