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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희 한강유역환경청장 직무대리는 11일, 수도권에 고농도 초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발령됨에 따라 경기도 하남시에 위치한 나래에너지서비스㈜를 찾아 사업장의 미세먼지 저감 대책 이행 상황을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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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승희 한강유역환경청장 직무대리(왼쪽 두 번째)가 11일, 나래에너지서비스㈜를 찾아 사업장의 미세먼지 저감 현황을 점검하고 있다. <사진제공=한강유역환경청> |
점검은 11일 서울·인천·경기 지역에 초미세먼지 재난 위기경보 ‘관심’ 단계가 발령되고, 이에 따른 비상저감조치가 시행됨에 따라 사업장의 미세먼지 감축 이행상황을 확인하기 위해 실시됐다.
이번 비상저감조치 발령에 따라 ‘나래에너지서비스㈜’는 대기방지시설 최적운영을 통한 오염물질 감축조치를 시행 중이며, 한강청은 발전 과정의 미세먼지 저감 현황 및 대기오염물질 배출량 저감목표 달성 여부를 현장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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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승희 한강유역환경청장 직무대리(청록색 상의)가 11일 하남시 나래에너지서비스㈜를 찾아 사업장의 미세먼지 대응 상황을 청취하고 있다. <사진제공=한강유역환경청> |
강승희 한강유역환경청장 직무대리는 “미세먼지 저감을 위하여 사업장에서는 대기오염물질 배출량 관리에 만전을 기하여 주시고, 2025년 봄철 초미세먼지 저감 및 환경분야 안전관리 등에 각별한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독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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