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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8일과 24일 대화중학교와 고양중학교에서는 사)한국환경운동본부와 한국환경청소년단이 주관하고, 에이플러스에셋과 환경법률신문이 후원하는 ‘도전! 청소년 환경 골든벨’이 성공적으로 진행되었다.
이번 행사에는 대화중학교 1,3학년 250명, 고양중학교 3학년 270명이 참가하여 다양한 환경 퀴즈에 도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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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화중학교 골든벨 수상자들과 한국환경운동본부 이점식 부총재(가운데)) |
각 학교에서는 치열한 경쟁 끝에 최후의 30인이 남았고, 그 중 대화중학교 3학년 박민우 학생과 고양중학교 3학년 김지후 학생이 각 학교 골든벨의 주인공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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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양중학교 골든벨 수상자들과 한국환경운동본부 총재(왼쪽에서 4번째) |
박민우 학생은 “이번 경험을 통해 환경에 대해 더 깊이 생각하게 되었다. 앞으로 환경 보호를 위해 실천할 것이다”고 소감을 전했으며, 김지후 학생은 “이 기회를 통해 환경 문제에 대한 관심이 커졌고, 잊지 못할 추억이 될 것 같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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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양중 30인 OX퀴즈 사진 |
또한, 골든벨을 울린 두 학생에게는 최우수상과 문화상품권이 수여되었고, 우수한 성적을 거둔 다른 학생들에게도 우수상, 장려상상장과 문화상품권이 수여되었다.
사)한국환경운동본부 양광선 총재는 “이번 행사를 통해 청소년들이 환경 문제에 대해 더욱 깊이 고민하고 실천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어 기쁘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청소년들에게 환경 교육을 제공하고, 환경 보호를 위한 노력에 동참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법인보험대리점(GA)인 (주)에이플러스에셋은 '에이플러스그룹 나랑나눔회'로 조성된 기금을 2018년부터 현재까지 (사)한국환경운동본부의 다양한 활동에 지원하고 있다.
에이플러스그룹 사랑나눔회는 회사 창립 이래 소속 보험설계사(TFA)와 임직원 모두가 자발적으로 사회공헌 기금 조성에 참여하고 있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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