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 1월 9일까지 예심 참가시민 접수
노래에 소질 있는 분들에게 희소식!
전국순회방송으로 대중적 인기를 모으고 있는 KBS전국노래자랑의 안양편이 새해 1월 12일(토) 안양실내체육관에서 공개 녹화된다.
안양시는 이와 관련해 안양시민을 대상으로 17일부터 1월 9일까지 각 동 주민센터에서 예심참가시민을 접수한다.
예심은 1월 10일(목) 오후 1시 안양시청 강당에서 개최되며, 이 자리에서 12일 본선 공개녹화에 진출하는 16명이 가려진다.
인기 코미디언 송 해씨의 사회로 진행될 KBS전국노래자랑 안양편의 공개녹화는 예심을 통과한 시민과 초청가수 5명이 출연하는 가운데 두시간 동안 웃음과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본선의 공개녹화가 열리는 안양실내체육관은 무료입장으로 5천여명이 입장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이날 녹화분은 2월중 일요일 KBS 1TV를 통해 전국에 방송될 예정이다.
시의 관계공무원은 동 주민센터에서만 참가신청을 받는 만큼 시?구청까지 올 필요 없이 가까운 주민센터를 찾아 참가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할 것과 예심일인 10일 12시까지 시청강당에 입장할 것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