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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장관 김완섭)와 한국환경보전원(원장 신진수)은 한국프레스센터에서 ‘2024년 환경교육도시 포럼’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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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왼쪽부터 환경부 한명실 환경교육팀장,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이성헌 구청장, 서울특별시 은평구 김미경 구청장, 한국환경보전원 오바오로 국가환경교육센터장 |
올해로 2회째를 맞은 이번 포럼은 ‘지속가능한 환경교육도시로의 전략’을 주제로, 지역특화 환경교육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행사에는 환경교육 우수성을 인정받아 환경교육도시로 지정된 19개 지자체(2022~2024년) 및 환경교육에 관심 있는 지자체, 지역환경교육센터, 환경부 관계자 등 100여명의 각계 환경교육 전문가들이 참석했다.
기조강연에서는 올해 신규 환경교육도시로 지정된 지자체장들이 연사로 나서 ▲‘행복한 내일로 가는 환경교육도시 서대문구’(서대문구청장 이성헌) ▲‘주민의 실천을 통해 만들어가는 환경교육도시 은평구’(은평구청장 김미경)를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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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럼 행사 현장 모습 |
이어 ‘환경교육도시 활성화를 위한 추진과제’ 발제를 시작으로 ‘지속가능한 환경교육도시로의 전략’을 주제로 한 토론이 펼쳐졌으며, 이를 통해 지자체 간 협력의 중요성과 성공 사례를 공유하며 참석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냈다.
오바오로 국가환경교육센터장은 “이번 포럼에서 환경교육에 대한 지자체들의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환경교육도시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공감을 위한 소통의 장을 넓혀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