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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대기환경청, 자동차연료 및 첨가제·요소수 유통실태 점검
2024년 11월 21일 (목) 11:36:34 전민선 기자 webmaster@ecolaw.co.kr

환경부 소속 수도권대기환경청(청장 직무대리 김경미)은 11월 21일 한국석유관리원과 합동으로 경기도 안성시에 소재한 주유소를 방문해 자동차연료의 제조기준 준수 여부 등 연료 품질을 점검하였다.

   
▲ 수도권대기환경청은 한국석유관리원과 함께 21일 안성시 소재 주유소에서 제조기준에 맞는 자동차연료가 유통되는지를 점검하고 있다.(사진=수도권대기환경청 제공)

이번 점검에서는 부적합 자동차 연료 첨가제·촉매제의 유통근절을 위해 주유소에서 판매하는 자동차연료 첨가제 및 촉매제(요소수)의 유통실태도 점검하였다.

   
▲ 김경미 수도권대기환경청장 직무대리(오른쪽)는 자동차 연료 및 첨가제·촉매제 유통실태를 점검하고 있다.(사진=수도권대기환경청 제공)

김경미 수도권대기환경청장 직무대리는 주유소 관계자에게 “대기오염물질 저감을 위해 자동차연료 및 첨가제· 촉매제(요소수) 판매시 반드시 제조기준에 맞는 제품을 판매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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