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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신뢰경영 CEO”大賞 수상!
2007년 12월 11일 (화) 00:20:07 류준상
   
 
홍사립 동대문구청장(사진왼쪽)이“경향신문 뉴스메이커”에서 주최한“대한민국 신뢰경영CEO 공공행정(지방자치단체) 부문”에서 大賞 을 수상, 11일 서울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시상식을 가졌다.
이번에 개최된“2007 대한민국 신뢰경영 CEO 大賞”은 탁월한 리더쉽과 윤리경영의 충실한 수행으로 국민에게 신뢰받는 각 분야별 최고의 CEO를 선정하는 것이었다.
홍사립 구청장은 2002년 7월 민선 3기 구청장으로 취임하면서 구민과의 약속인 공약사항 9개분야 28개사업을 4년간 임기내 100% 완료하여 구민들로부터 신뢰받는 구청장으로 인식되어 또다시 2006년 7월 민선4기 구청장으로 재선되었으며, 민선4기 출범과 함께 이번에도 공약사항 5개분야 24개사업에 대하여 구민과의 약속을 이행하기 위하여 윤리적으로 행정을 적극 추진해왔던 부분이 이번 수상에 결정적인 역할을 하였다.
동대문구는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교통과 물류의 도시지만 70년대 정부의 강남지역 집중개발로 인하여 상대적으로 지역이 낙후되어 2002년 민선3기 출범과 함께 희망의 미래 도시로의 도약을 위한 발전 전략으로 “동부 서울의 성장거점도시”건설 계획을 준비하였다.
이러한 중기 발전계획을 수립하기 위하여 학술용역을 시행하였고, 여론 수렴을 거쳐 2004년도에 16개 분야 138개 핵심사업의 『비전 동대문 2008』을 완성하여 동대문구 미래를 구상하는 비전을 제시하고 적극 추진하여 현재 가시화 되고 있다.
홍사립 동대문구청장은 동대문구에서 43년을 거주한 토박이로서 그동안 낙후된 동대문구를 개발하기 위하여 지난 민선 3기때 전농․답십리 2차 뉴타운 및 이문․휘경 3차 뉴타운을 지정 받아 지역개발의 밑그림을 그렸고, 민선4기를 맞아 본격적으로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현재 서울시 25개 자치구 가운데 가장 많은 재개발(19개 구역), 재건축(10개 구역)사업을 착실히 진행시켜 나가고 있다.
동대문구는 현재 대표적인 역점사업들인 청량리민자역사건립, 전농․답십리 뉴타운사업, 이문․휘경재정비촉진사업, 균형발전촉진지구사업, 에듀파크 건설, 서울약령시 한방특구개발에 따른 지역경제 활성화, 문화예술 활성화사업 및 사회복지시책사업 등을 차질 없이 추진하여 동대문구가 쾌적하고 편리한 살기 좋은 동부서울의 성장거점도시로 건설되는데 최대의 노력을 펼치고 있다.
이에 구청장은 우리구가 뉴타운개발과 균형개발촉진사업, 청량리민자역사 건립, 에듀파크 건설 등이 완료되는 시점이 되면 “떠나간 구민들이 다시 돌아오는 사랑이 넘치는 쾌적하고 아름다운 도시”로 변모해 있을 것으로 확신하며 따뜻한 도시, 건강한 도시, 편리한 도시, 깨끗한 도시 건설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홍사립 구청장은 이번에“윤리경영의 충실한 수행으로 국민에게 신뢰받는 각 분야별 최고의 CEO를 선정하는 대상 ”에 본인 1인이 수상하게 된 것이 아니라 우리구 모든 직원들의 수상이라고 소감을 밝혔으며,
아울러 이번 수상을 계기로 우리구의 올바른 윤리관과 투명한 공직자 가치관을 널리 알릴 수 있게 되었다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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