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지역네트워크 > 충청권
프린트하기 신고하기 메일보내기  
대전시, 가을 신학기 맞아 식품위생관리 합동점검
2024년 08월 28일 (수) 09:20:18 김종옥 기자 webmaster@ecolaw.co.kr
   

대전시는 가을 신학기 개학을 맞아 학교 및 유치원 내 집단급식소와 식자재 공급업체 200곳을 대상으로 식품위생관리 합동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대전식약청, 대전시교육청, 5개 자치구, 소비자 식품위생감시원이 참여하는 민·관 합동점검으로 오는 9월 6일까지 2주간 진행된다.

주요 점검 내용은 ▲급식 관계자 손 씻기 등 개인 위생관리 ▲생채소류의 적정 세척·소독 여부 ▲가열하지 않은 생채소류 취급 주의 ▲집단급식소 식자재 공급업체 운송 차량 온도 기준 준수 여부이다.

시는 이번 점검에서 생으로 제공되는 김치류, 다빈도 제공 간식류, 조리식품 등 식중독 발생 우려가 높은 식재료 수거검사도 병행할 계획이다.

손철웅 대전시 체육건강국장은“가을 신학기를 맞아 어린이, 청소년의 급식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안전한 식생활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종옥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환경법률신문(http://www.ecolaw.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뒤로가기 위로가기
프린트하기 신고하기 메일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