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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구 한강유역환경청장이 8일, 경기도 이천시에 위치한 하이트진로(주)이천공장을 방문하여 순환자원 인정 품목의 발생공정 및 보관장소를 확인하는 등 관리현황을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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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동구 한강유역환경청장(왼쪽)이 28일 경기도 이천시 하이트진로(주)이천공장을 방문하여, 순환자원 인정 품목의 발생 공정을 확인하고 있다.<사진제공=한강유역환경청> |
하이트진로(주)이천공장은 재사용이 불가한 불량 폐유리병류에 대하여 2022년 11월 16일 순환자원으로 인정받은 사업장이다.
김동구 청장은 하이트진로(주)이천공장의 순환자원 인정 품목의 적정 관리현황을 점검하고 애로사항 등을 청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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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동구 한강유역환경청장(가운데)이 8일 경기도 이천시 하이트진로(주)이천공장을 방문하여, 순환자원 인정 품목의 철저한 관리를 당부하고 있다.<사진제공=한강유역환경청> |
김동구 한강유역환경청장은 “순환자원 인정제도를 통해 자원의 순환이용을 극대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한강청은 이 제도가 널리 확산되어 산업계 전반에서 긍정적인 효과를 낼 수 있도록 제도 홍보 및 사업장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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