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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륜민 수도권대기환경청장, ㈜삼미산업’ 현장 점검
2024년 04월 08일 (월) 16:41:42 전민선 기자 webmaster@ecolaw.co.kr

환경부 소속 수도권대기환경청장(청장 박륜민)은 4월 8일, 경기도 안산시 소재 식품·제약용 젤라틴을 제조하는 ㈜삼미산업에 방문하여 사업장 환경시설 운영현황을 확인하고 오염물질 저감대책을 점검하였다.

   
▲ 박륜민 수도권대기환경청장(좌측에서 두 번째)이 4월 8일 경기도 안산시 소재, 젤라틴 제조업체 ‘㈜삼미산업’에 방문하여 대기오염물질 배출‧방지시설 등을 점검하고 있다.(사진제공=수도권대기환경청)

해당 사업장은 2022년 11월 통합허가를 득한 사업장으로서, 생산과정에서 발생되는 오염물질을 관리하기 위해 여과집진시설, 흡수에 의한 시설 등의 방지시설을 설치·운영 중이다.

   
▲ 박륜민 수도권대기환경청장(가운데)이 4월 8일 경기도 안산시에 소재한 젤라틴 제조업체 ‘㈜삼미산업’에 방문하였다.(사진제공=수도권대기환경청)

박륜민 수도권대기환경청장은 현장 관계자들에게 “삼미산업은 식품안전관리기준(HACCP)을 득한 사업장으로 사업장 주변도 청결하게 관리하여 지역 주민의 쾌적한 생활 환경을 유지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하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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