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사립 동대문구청장이“경향신문 뉴스메이커”에서 주최한“대한민국 신뢰경영CEO 공공행정(지방자치단체) 부문”에서 大賞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지난 11월 30일 동대문구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국가청렴위원회와 전국경제인연합회의 후원과 “경향신문 뉴스메이커”의 주최로 진행되었으며, “탁월한 리더쉽과 윤리경영의 충실한 수행으로 국민에게 신뢰받는CEO 大賞 공공행정 부문”에서 지방자치단체장으로는 처음으로 수상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동대문구는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교통과 물류의 도시지만 70년대 정부의 강남지역 집중개발로 인하여 상대적으로 지역이 낙후되어 2002년 민선3기 출범과 함께 희망의 미래 도시로의 도약을 위한 발전 전략으로 “동부 서울의 성장거점도시”건설 계획을 준비하였다.
이러한 중기 발전계획을 수립하기 위하여 학술용역을 시행하였고, 여론 수렴을 거쳐 2004년도에 16개 분야 138개 핵심사업의 『비전 동대문 2008』을 완성하여 동대문구 미래를 구상하는 비전을 제시하고 적극 추진하여 현재 가시화 되고 있으며,동대문구는 현재 대표적인 역점사업들인 청량리민자역사건립, 전농․답십리 뉴타운사업, 이문․휘경재정비촉진사업, 균형발전촉진지구사업, 에듀파크 건설, 서울약령시 한방특구개발에 따른 지역경제 활성화, 문화예술 활성화사업 및 사회복지시책사업 등을 차질 없이 추진하여 동대문구가 쾌적하고 편리한 살기 좋은 동부서울의 성장거점도시로 건설되는데 최대의 노력을 펼치고 있다.
이에 구청장은 우리구가 뉴타운개발과 균형개발촉진사업, 청량리민자역사 건립, 에듀파크 건설 등이 완료되는 시점이 되면 “떠나간 구민들이 다시 돌아오는 사랑이 넘치는 쾌적하고 아름다운 도시”로 변모해 있을 것으로 확신하며 따뜻한 도시, 건강한 도시, 편리한 도시, 깨끗한 도시 건설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홍사립 구청장은 이번에“윤리경영의 충실한 수행으로 국민에게 신뢰받는 각 분야별 최고의 CEO를 선정하는 대상 ”에 본인 1인이 수상하게 된 것이 아니라 우리구 모든 직원들의 수상이라고 소감을 밝혔으며,아울러 이번 수상을 계기로 우리구의 올바른 윤리관과 투명한 공직자 가치관을 널리 알릴 수 있게 되었다고 말하였다.
이번 시상식은 12.11(화) 오전 11시 태평로에 위치한 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