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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벽 주택화재로 위험을 무릎 쓴 소방대원의 진압활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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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11월 30일 (금) 00:20:07 |
류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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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소방서(서장 이종순)는 30일 새벽 4시경 서대문구 북가좌2동 1-17번지단독주택에서 전기합선으로 보이는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원들이 위험을 무릎 쓴 진화활동으로 10분만에 화재를 진압했으며, 거자주 가족 4명은 불길이 확산되기전 모두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다고 밝혔다.
오늘 화재는 보일러실 옆방 천정에서 부터 불길이 솟은 점으로 보아 전기합선으로 추정되며골목길 진입로에 정차한 차량들로 소방차 진입이 어려워수관 5본을 연장하면서 진입하느라진화에 어려움이 많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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