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먼지 및 아황산가스의 오염도를 줄이기 위해 산업용 으로 사용되는 B-C의 황함유량을 2012년까지 단계적으로 지역별로 강화하기로 하였다.
환경부는 대기오염에 의한 국민들의 건강피해를 최소화하고, 농작물 피해 등의 피해를 줄이기 위한 “저황유 공급·확대 계획”을 발표 하였다.
중유의 황함유량 1.0% 사용지역은 0.5%, 0.5% 사용지역은 0.3%를 공급·사용하기로 하고, 사용지역을 대기오염개선 시급성에 따라 2009.1.1부터 2012년까지 단계적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환경부는 사업자의 부담을 고려하여 중유의 황함유량 기준강화 시점을 사전예고 하는 것이라고 밝히며, 만약 사업자가 이를 준수하지 않을 경우 대기환경보전법에 의해 불이익을 받게되므로 사업자가 사전에 미리 대처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