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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원공단(이사장 송형근)은 오늘(10일) 오후 2시에 서울 중구 소재의 북한산 스마트워크센터 회의실에서 제22회 국립공원 사진공모전 수상자가 참석한 가운데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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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공모전 수상자 단체 사진.(가운데) 국립공원공단 송형근 이사장, (좌/우) 사진공모전 수상자 |
이번 사진공모전은 총 76점의 작품이 수상작으로 선정되었으며 이날은 대상, 최우수, 우수, 장려상 수상자 10명이 참석하여 대상 1명(500만원/환환경부장관상), 최우수상 2명(각 300만원/이사장상), 우수상 3명(각 100만원/이사장상), 장려상 4명(각 50만원/이사장상)에게 상장과 상패, 상금을 수여했다.
기존 국립공원의 경관사진 외에도 자연과 사람이 공존하는 사진과 서양화를 새로 추가하여 다양한 소재의 작품들이 접수되었으며 국립공원의 감성적인 풍경을 잘 담아낸 사진들과 우리나라 산세의 아름다움을 다양한 기법으로 표현한 그림 작품들이 다수 출품되었다는 심사위원들의 평가를 받았다.
송형근 국립공원공단 이사장은 “당선 작품들을 보면 국립공원의 자연을 사랑하고 그 순간을 담기 위한 노력과 열정이 느껴진다”며 “앞으로도 국립공원의 아름다움과 가치를 알리는 홍보대사로서 변함없는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