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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륜민 수도권대기환경청장(가운데)이 6일 오후 서울어린이대공원에서 개최한 ‘제4회 푸른 하늘의 날’ 행사에서 ‘대기오염물질 저감 우수 사업장 표창을 수여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수도권대기환경청) |
환경부 소속 수도권대기환경청(청장 박륜민)은 지난 6일 서울어린이대공원 열린무대에서 ‘제4회 푸른 하늘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토크 콘서트, 요가 클래스, AI 그림 체험 부스, 그림 공모전 전시 등 다양한 연령층의 국민이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통해 푸른 하늘과 건강한 공기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시간을 갖기 위해 마련된 것이다.
‘푸른 하늘 톡!톡! 토크 콘서트’에서는 방송인 겸 환경 운동가 ‘줄리안 퀸타르트’, 연세대학교 임영욱 교수와 배우 ‘박진희’가 도심 대기 환경과 기후변화, 미세먼지와 건강 및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환경 보호를 주제로 강연을 하고 이야기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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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경부 소속 수도권대기환경청이 6일 오후 서울 어린이대공원에서 개최한 ‘제4회 푸른 하늘의 날’ 행사에서 방송인 줄리안 퀸타르트, 임영욱 교수, 배우 박진희가 참석해 ‘푸른 하늘 톡! 톡! 토크콘서트’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제공=수도권대기환경청) |
또한 푸른 하늘 아래에서 즐기는 ‘건강한 공기와 힐링’ 요가 클래스, ‘AI로 그리는 푸른 하늘’ 체험 부스, ‘에코네컷’ 즉석사진 촬영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마련됐다.
제15회 하늘사랑 그림공모전 시상 및 수상작 전시회, 대기오염물질 저감 우수 사업장 표창 수여도 함께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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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륜민 수도권대기환경청장(가운데)이 6일 서울 어린이대공원에서 개최한 ‘제4회 푸른 하늘의 날’ 행사에서 ‘제15회 하늘사랑 그림공모전’ 수상자와 기념 촬영을 하고있다. (사진제공=수도권대기환경청) |
박륜민 수도권대기환경청장은 “이번 행사가 푸른 하늘과 건강한 공기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라며 “행사에 참여하여 보고, 듣고, 느낀 경험이 행동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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