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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운동 지원사업 후원
2007년 11월 26일 (월) 00:20:07 백경희
   
 
아모레퍼시픽(대표:서경배)의 토털 바디케어 전문 브랜드 해피바스는 그린 마케팅 활동의 일환으로 환경재단(대표:최 열)의 “만분클럽”에 가입한 해피바스는 08년 매출의 일정 금액을 환경재단에 기증하는 환경운동 지원사업에 후원하고 있다.
해피바스는 최근(11월 16일) 환경재단의 만분클럽 조인식에서 아모레퍼시픽 대표로 매스뷰티 사업부 임혜영 사업부장이 환경재단 관계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환경재단 대표 최 열씨에게 다양한 환경 지원 활동을 약속했다.
만분클럽이란 매출의 만분의 일을 환경기금으로 조성하여 환경과 생명을 지키는 활동들을 지원하는 것으로, 인간과 자연의 행복뿐만 아니라 미래의 다음 세대 행복까지 지킬 수 있도록 환경 지키기 재활용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는 해피바스는 다양한 공익 활동과 환경지킴이로 앞장서고 있다.
아모레퍼시픽 해피바스 매스뷰티 사업부 임혜영 사업부장은 “해피바스 매출의 만분의 일은 환경과 생명을 지키는 활동을 지원하는데 쓰이며, 해피바스는 앞으로도 환경을 지키는 다양한 활동을 펼쳐 환경보호를 실천하는 기업문화를 더욱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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