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는 국내·외 에너지 환경변화 및 기후변화협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자 산업체, 일반 시민으로 하여금 에너지절약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고 사회전반에 걸쳐 에너지절약 분위기가 정착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에너지절약 캠페인 전개, 팜플렛·표어·포스터 등 각종 홍보물, 인터넷을 활용하는 등 범 시민적인 에너지절약운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특히, 에너지 소비가 증가하는 동절기를 대비하여 범시민적 에너지 동참 분위기 유도를 위해 인천광역시에서는 산업자원부에서 주최하는 에너지절약 포스터 현상공모전에서 입상한 작품 30점을 10월 15일에서 10월 19일까지 시민들이 관람하기 용이한 시청 중앙 로비에 전시하였으며, 11월7일~ 11월8일에는 서구 발산초등학교에서는 에너지절약이동전시회 및 정책연구학교 운영 보고회를 개최하여 100여개 교장 및 연구부장, 교육감, 학부모 등 200여명 참석하여 에너지절약 교육의 확산을 유도하였으며,21(수) 16:00 남구 관교동 신세계백화점 앞에서 에너지절약 가두캠페인을 시 및 군·구 , 에너지관리공단인천지사와 합동으로 에너지절약 가두캠페인을 전개한다.
금년에는 2007년 11월 『에너지절약의 달』행사를 23일 (금) 14:00시부터 종합문화예술회관 국제회의장에서 개최하여 에너지절약에 기여한 산업체 및 공공기관의 에너지절약 유공자를 포상함으로서 사기진작을 고취시키고, 최근 고유가의 지속과 교토의정서 발효에 따른 기후변화협약의 본격화에 대응하여 산업체 에너지절약 신기술 및 우수사례를 발표를 통해 에너지절약에 중요성을 강조할 수 있도록 추진하고자 한다.
(전민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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