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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유역환경청(청장 서흥원)은 오늘(7일) 청사에서 혈액 수급 안정화에 동참하고자 단체 헌혈 행사를 실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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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일, 한강청 직원들이 대한적십자사 헌혈 버스에서 사랑의 헌혈운동에 동참하고 있다. |
이날 행사는 대한적십자사 서울동부혈액원의 헌혈 차량을 지원받아 한강청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진행되었으며, 최근 저출산과 고령화, 코로나19 이후에도 계속되는 불안정한 혈액 수급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헌혈 운동을 추진하였다.
한강유역환경청은 2013년 환경부-대한적십자사 간 「자발적 헌혈 약정체결」이후 정기적으로 생명나눔 헌혈 운동에 동참하고 있다.
서흥원 한강유역환경청장은 “직원들의 작은 생명나눔 실천이 위기상황 극복에 보탬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헌혈 참여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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