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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설해 예방대책 추진
2007년 11월 21일 (수) 00:20:07 백경희
인천광역시종합건설본부(본부장 김진영)는 11. 20일 이달부터 내 년도 3월15일까지 폭20m 이상 도로인 경원로, 중앙공원길, 문화회 관길, 구월로, 인주로등 5개노선 38.3km를 대상으로 동절기 설해 방지대책을 수립 시행한다고 밝혔다.
종합건설본부에 따르면 제설인원은 장비운전원 22명, 도로보수원 20명등 42명이 동원되고, 제설장비는 살포기 10대, 덤프트럭 10대, 제설차 1대, 굴삭기 1대 로우더 1대, 모터그레이드 1대등 24대를 확보하였으며, 주요노선 가로변 750개소에 적사함을 배치하고 염화칼슘 630톤, 모래 50㎥, 모래함 803개, 모래주머니 25,640개등 제설자재를 비축하였다.
단계별 설해대책을 보면 예보 강설률 40%이상과 3㎝내외의 적설량이 예상될 경우 제설 인원 50%의 대기와 제설차량 및 염화칼슘 살포기등 작업준비 완료후 대기하며 취약지 위주로 신속한 초동 제설을 실시하고 강설률 60%이상과 5㎝이상 적설량일 경우 2단계 근무체제로 전 환 제설인원 전원대기와 주요 취약지 및 교차로에 염화칼슘, 모 래등을 이용하여 제설작업을 실시하며 대설주의보, 대설경보 및 적설량 10㎝이상일 경우 3단계 비상근 무체제로 제설인원을 포함한 전직원을 비상소집하여 책임노선을 지정 제설작업을 실시한다.
이와같이 각 단계별 강설예보시 대응태세를 구분하여 적극적인 초동 대응으로 효과적인 제설업무를 수행하고, 아울러 도로보수 업무수행을 탄력적으로 운영하고자 적설량이 적은 이달 말까지는 제설인원과 장비를 종합건설본부에 대기 제설작업을 실시하고 강설이 잦은 12월 1일부터는 덤프트럭, 염화칼슘살포기 각 8대, 염화칼슘 600포를 중점관리대상 도로가 포함된 중구, 남구, 연수 구, 남동구, 부평구, 계양구, 서구등 7개구청에 전진 배치하여 동 절기 강설로 인한 도로교통의 시민 안전 및 불편사항을 최소화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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