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살이, 바람이와 318곳의 서울시 신재생에너지 여행을 떠나요∼
에너지나눔과평화는 11월 14일 서울특별시 녹색서울시민위원회의 후원을 받아 서울지역 신재생에너지 시설을 교육하고 홍보하기 위해 '햇살이 바람이와 함께하는 특별한 서울여행, 서울시 신재생에너지를 찾아서'가이드 북을 발간했다.
본 가이드북은 신재생에너지를 상징하는 캐릭터 햇살이, 바람이를 통해 신재생에너지의 중요성과 서울지역 보급 현황, 시민이 참여할 수 있는 신재생에너지 보급 운동 등을 소개하고 있으며, 서울지역 318개소에 설치되어 있는 태양광·태양열·풍력·지열·바이오·연료전지·폐기물에너지의 사진, 시설설명, 에너지생산추정치, 이산화탄소 배출 저감 추정치, 찾아가는 방법 등을 담았다.
에너지나눔과평화는 본 가이드북을 통해 서울시민과 학생들이 지구온난화 문제에 대한 인식을 넓히고 신재생에너지에 대해 보다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며, 대규모 재생에너지가 50만여세대에 난방에너지를 공급하는 등 실효성있게 운영되고 있다는 점과 신재생에너지의 환경적 효과를 보여줌으로써 신재생에너지의 비실효성을 문제삼는 이들의 주장을 불식시킬 수 있는 기회로 삼을 예정이다.
한편, 본 가이드북은 11월말까지 중고등학교를 우선순위로 하여 아래의 내용에 따라 선착순으로 신청하는 기관에 무료 배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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