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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대기환경청, ㈜포스코인터내셔널 인천발전소 점검
2023년 03월 31일 (금) 10:12:08 김수연 기자 webmaster@ecolaw.co.kr

환경부 소속 수도권대기환경청(청장 박륜민)은 지난 30일, 제4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2022년 12월~2023년 3월) 시행에 따라 인천광역시 서구에 소재한 ㈜포스코인터내셔널 인천발전소에 방문하여, 화력발전시설 운영현황을 점검하고, 대기오염물질 저감 방안에 대해 논의하였다.

   
▲ 박륜민 수도권대기환경청장(왼쪽 두 번째)이 3월 30일 ㈜포스코인터내셔널 인천발전소에서 대기오염물질 배출·방지시설 등을 점검하고 있다.(사진제공:수도권대기환경청)

㈜포스코인터내셔널 인천발전소는 LNG 및 경유로 전기와 증기를 생산하는 화력발전소로, 사업장에서 발생하는 대기오염물질 등을 관리하기 위해 선택적촉매환원시설 등 방지시설을 설치·운영 중이다.

   
▲ 박륜민 수도권대기환경청장(오른쪽 첫 번째)이 3월 30일, 화력발전소인 ㈜포스코인터내셔널 인천발전소에 방문하여 대기질 개선을 위한 철저한 시설관리를 당부하고 있다.(사진제공:수도권대기환경청)

박륜민 수도권대기환경청장은 현장 관계자들에게 “사업장에서 발생하는 미세먼지 유발물질(질소산화물, 황산화물, 먼지 등)을 최소화하기 위해 발전시설에서 사용하는 연료, 시설 등을 철저히 관리하고, 환경설비 개선 등을 통해 오염물질 배출량 저감에 동참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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