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표원, 제품안전정보 포털 'Safetykorea' 14일 오픈
산업자원부 기술표준원은 소비자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하여 제품안전에 관한 모든 정보를 한군데 담아 쉽고 빠르게 볼 수 있는 종합적인 포털사이트인 "Safetykorea"를 11월14일 정식으로 오픈한다.
소비자가 사용하는 공산품·전기용품·어린이용품 등에 대한 제품안전정보와 국내외에서 발생한 리콜정보 등 위해가 발생한 제품에 대한 정보를 쉽게 빠르게 알 수 있으며, 소비자가 위와 같은 제품을 구입시 안전한 제품인지 아닌지를 알아볼 수 있는 제품안전검색시스템을 제공하여 언제 어디서든지 확인검색이 가능하도록 하였다.
제품안전서비스 포털시스템 구성은 제품안전 법령, 기준 및 제도, 인증대상 품목등을 알아볼 수 있는 제품안전마당과 언론보도, 안전뉴스, 공지사항 등을 알 수 있는 알림마당, 국내외 리콜정보, 생활속의 안전, 제품안전에 관한 홍보 동영상등을 볼 수 있는 홍보마당과 질의응답, 소비자신고, 설문조사 등 소비자가 참여하는 참여마당을 별도로 두었으며 또한 안전에 관한 교육을 알수있는 교육마당을 두어 안전분야의 전분야에 대한 안내 및 정보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소비자가 전기용품, 공산품 등을 구입시 안전한 제품인지를 확인할 수 있는 안전인증검색시스템을 제공하여 언제 어디서든지 확인이 가능하도록 하였다
안전인증기관과 실시간의 네트워크를 구성하여 제품안전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는 시스템도 구축하여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하였다.
중국제품의 장난감 등에 대한 리콜정보와 생활용품, 전기제품 사용시 주의사항 등을 담은 생활속의 안전은 생활용품과 어린이 용품으로 구분하여 어린이에 대한 내용을 따로 분류하여 어린이 안전에 주의를 요하였으며 안전에 관한 동영상을 모아 안전교육에 활용이 가능하도록 따로 분류하여 안전예방교육에 활용이 가능하도록 하였다.
이외에 제품안전에 대한 클린신고센터와 질의응답을 두어 소비자가 궁금하거나 문의할 내용이 있으면 언제든지 시용가능하도록 하였다.
소비자와 생산자, 정부가 제품안전에 관한 모든 정보를 한 곳에 담을 수 있도록 한 우리나라의 최고의 시스템으로 소비자가 안전한 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모든 정보를 제공한다.
또한, 이번 오픈행사와 연계하여 16일 공산품안전의 날(코엑스)에는 소비자가 직접 참여가 가능하도록 공개 시연 및 검색이 가능하도록 전시할 예정이다.
(김선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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